브알라 질소아이스크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디저트카페"

VOILA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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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알라 질소아이스크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디저트카페"

조수훈 대표/사진제공=브알라
브랜드파워 대상

아이스크림에는 유화제가 많이 함유되어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소식이 TV뉴스 등을 통해서 들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브알라가 천연재료에 액화질소를 부어 급속 냉각시켜 만든,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질소아이스크림을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2012년 첫 지점을 시작으로 약 4년간 46개 매장(오픈예정 포함)을 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디저트카페 브알라는 1등급 우유를 원료로 영하 196도의 액화질소를 사용해 즉석으로 얼려 아이스크림을 만든다. 또 인공착색제와 인공향료 지연제 등 화학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아 신선한 우유 맛을 느낄 수 있다.


브알라 조수훈 대표는 “건강하고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주문 즉시 아이스크림을 얼리는 방식으로 아이스크림의 신선도 유지와 식감을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알라의 인기메뉴는 ‘바다소금’, ‘스트로베리 발사믹’, ‘얼그레이’, ‘유자’ 등이다. 바다소금은 음식에 소금 간을 하면 더 달아지는 원리를 아이스크림에 적용, 신안 천일염에 캐러멜소스를 더하여 짭조름하면서 달짝지근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딸기와 발사믹 소스가 만난 ‘스트로베리 발사믹’은 브알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조 대표는 “영하 18도 이하의 냉동상태는 제조,유통,관리가 변질될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유통기한을 따로 표기하지 않아 소비자들은 아이스크림이 언제 제조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며 ”보통 아이스크림의 유통기한이 6개월에서 1년 사이인데 반해 브알라 질소아이스크림의 재료 유통기한은 7일이다”고 밝혔다.


브알라는 주 3회 자사 공장에서 점포로 배송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하여 고객에게 신선한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브알라에서 판매되는 아이스크림 믹스는 모두 자체 개발한 것으로 식약청 HACCP 인증을 받았다.


조 대표는 “항상 점주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브알라를 이끌고 있으며, 매장 오픈 이후 관리가 더 중요하기에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정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브알라는 창업 시 가맹비, 물품보증금, 교육비를 포함한 2,160만원을 본사에서 지원하여 4,890만원의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