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알라, 아이스크림 창업시장에서 다크호스 부상

VOILA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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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저트시장은 지속성장 중이다. 그 중에도 유망한 아이템으로는 아이스크림이 꼽힌다. 지난 5년간 아이스크림 창업시장은 베스킨라빈스가 독보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그 추세를 위협하는 소자본창업 브랜드가 나타나 눈길을 끈다. 바로 국내 최초로 질소아이스크림을 론칭한 브랜드 브알라다.


조수훈 대표/사진제공=브알라



현재 브알라의 프로모션기간 창업비용은 8평 기준 4890만원으로 2012년 첫 점포를 시작으로 브랜드 출시 4년차에 접어들며 지속성장 중이다. 질소아이스크림은 영하 196도 액화질소를 이용해 고객이 주문한 즉시 아이스크림을 제조하여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한, 방부제 및 인공색소 등 유해한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을 고집하며 만든다. 아이스크림 주재료의 유통기한은 7일이고, 주 3회 아이스크림재료를 브알라 자사공장에서 제조하여 각 매장으로 배송한다.

브알라 조수훈 대표는 “특색 없는 아이스크림으로는 현재 베스킨라빈스를 넘어설 수 없다”며 “브알라는 기존의 아이스크림들과는 다른 개념의 아이스크림으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한 천연아이스크림이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브알라는 컨설팅업체 맥킨지컴퍼니에 종사하고 대형사모펀드에서 근무한 이력을 보유한 김재중 부사장을 비롯해 인재들로 구성된 팀원들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진을 갖췄다.

 

조 대표는 “2016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브알라를 알려서 매출을 늘리고 아이스크림 창업시장도 소자본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12718445918951&outlink=1&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