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파워코리아] 액화질소 아이스크림 국내 소개, 디저트 시장의 틀을 깨다

VOILA
2019-06-10
조회수 998

2018.03

 

 

액화질소 아이스크림 국내 소개, 디저트 시장의 틀을 깨다

 

“지속적인 품질경영 성과 통해 해외 진출 준비”

“Need ice cream and coffee at the same time? Go to VOILA!"

 

요식업 시장은 가장 많은 자영업자들이 진출하는 시장이면서, 동시에 가장 많은 폐점을 기록하는 곳이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요식업 시장은 현재 포화상태에 이르러 있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독특한 아이템 선정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브랜드만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브알라’, 한국식으로 해석하면 ‘짜잔!’과 같은 감탄사를 뜻하는 프랑스어에서 브랜드명을 따온 이 신진 브랜드는 액화질소 아이스크림과 프렌치프레스 커피 등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건강한 디저트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액화질소 아이스크림 국내 소개, 건강한 디저트 브랜드 신메뉴 출시 때마다 폭발적 인기 끌어

브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브알라’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액화질소 아이스크림과 프렌치프레스 커피를 주축으로 다양하면서도 신선함을 즐길 수 있는 고급 디저트 메뉴를 구축했다. (주)브알라 조수훈 대표이사는 “원래부터 디저트를 좋아했다. 그런데 대표적인 디저트 메뉴라고 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은 유해한 화학첨가물이 포함되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러던 중 건강한 음식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액화질소 아이스크림을 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브알라의 아이스크림은 냉동보관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브알라는 주 3회 아이스크림 재료를 전국으로 배송하며, 유통기한이 7일밖에 되지 않지만 그만큼 신선한 제품, 일반 아이스크림의 70%정도인 저칼로리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고급 커피 추출 방식의 하나인 프렌치 프레스(French Press, 유리관에 분쇄된 커피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후 금속성 필터로 짜내는 수동식 추출방식) 커피를 일회용 컵에서도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브알라는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며,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매출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다. 가장 최근의 시그니처 메뉴는 ‘바다소금 아이스크림’인데 최근의 ‘단짠’트렌드에 맞춰 신안 천일염과 프레즐을 넣은 바다소금 아이스크림은 짠 맛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달콤한 맛과 어우러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Voila is a premium desert franchise famous for liquid nitrogen ice cream and coffee. “As a great ice cream and desert lover, it was appalling for me to see that many ice cream products contain unhealthy chemical additives. The, I came to know about healthy liquid nitrogen ice cream by chance and eventually launched VOILA so that more people can enjoy healthy ice cream” says Zach Cho, CEO of VOILA, Interesting to know that VOILA does not keep the ice cream in the freezer. The ice cream lasts for 7 days and contains about 70% of the calories of the normal ice cream. Answering the ever increasing popularity of coffee, VOILA also offers fresh coffee called French Press, a manually extracted coffee, alongside the ice cream. The signature menu of VOILA is ‘Sea Salt Ice Cream’ made with pretzel and the sea salt produced in Sinan County. It is not that salty but you can feel a sense of sweetness at the same time.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 이익 극대화 위한 서비스 제공해, ‘로아커’, ‘에비츄’등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2012년 브알라의 런칭 이후 2년 만에 국내에는 20개가 넘는 질소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런칭했으며, 그러한 가운데서도 브알라는 전체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선두급 브랜드로서 가장 큰 경쟁력을 갖고 있다. 특히 이들은 포화 상태인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맹점주들의 최대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상․ 하반기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여 물류비를 지원하고, 2018년의 가장 큰 이슈인 인건비 인상과 관련하여 가맹점에 인건비 인상분을 일정 기간 지원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 역시 주목할 만하다. 조 대표는 “저희는 천연 재료가 들어가는 제품의 특징 때문에 원재료 가격이 급등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점주님들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 단 한 번도 재료비를 인상한 적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브알라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학첨가물을 뺀 프리미엄 쿠키 브랜드인 ‘로아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콜라보 메뉴를 탄생시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화 <나홀로 휴가>의 제작지원, OCN 4nwkr 드라마 <쇼트>의 장소협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의 노출도를 높이고 있으며, 3월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에비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준비 중이다.

조 대표는 “설립 5년 만에 60개 가맹점을 낸 것은 사실 빠른 속도라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미 포화 상태인 요식업 시장에서 규모 확장에만 매진하고 싶지 않았다. 250호점 정도의 성장이 마무리되면 꾸준한 가맹점 관리와 품질경영을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문화를 바꾸는 데 일조하고 싶은 바람이다”라고 강조했다. 브알라는 현재 해외에 한국 아이스ㅡ림 브랜드를 알리고자 동남아시아 등에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레시피 개발과 상표 등록을 일부 마친 상태다. 조 대표는 “저희 브알라는 디저트 카페로의 메뉴 다각화와 브랜드 가치 상승,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의 계획을 밝혔다.

Voila is a premium desert franchise famous for liquid nitrogen ice cream and coffee. “As a great ice cream and desert lover, it was appalling for me to see that many ice cream products contain unhealthy chemical additives. The, I came to know about healthy liquid nitrogen ice cream by chance and eventually launched VOILA so that more people can enjoy healthy ice cream” says Zach Cho, CEO of VOILA, Interesting to know that VOILA does not keep the ice cream in the freezer. The ice cream lasts for 7 days and contains about 70% of the calories of the normal ice cream. Answering the ever increasing popularity of coffee, VOILA also offers fresh coffee called French Press, a manually extracted coffee, alongside the ice cream. The signature menu of VOILA is ‘Sea Salt Ice Cream’ made with pretzel and the sea salt produced in Sinan County. It is not that salty but you can feel a sense of sweetness at the same time. There are more than 20 brands that sell liquid nitrogen ice cream in Korea but VOILA takes up 80% of the market, according to Cho. The reason ascribes to the company’s win-win management policy and the free distribution to the top performing stores. Supporting the staff wage in accordance with the recent minimum wage rise also played a part. It is notable that Cho never has increased the material cost even in the time when the price of raw materials goes high. This is because the stability of the store owners is more important than the short term loss of profits to the head office. As for the marketing side, Cho is promoting the brand by exposing the stores in a number of TV shows and dramas. “I opened 60 stores within 5 years and am targeting to open 250 stores. When the time I achieve this target, VOILA will change the map of the franchise industry in Korea.” Meanwhile CEO Cho is working on entering the markets in South East Asia and moving fast in registering the business overseas while actively pushing forward the development of new products that can satisfy the taste of the locals.

Note: <Power Korea> “rewrites” the Korean article in English “concisely” for native English speakers and staff of foreign missions in Korea

 

 

[PowerKorea CEO&GLOBAL 2018.3 'Franchise' (글.이승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