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시장에서 입지 굳히는 브알라

VOILA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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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브알라, 디저트 카페 시장에서 입지 굳혀

 

브알라 매장 전경/사진제공=브알라


최근 디저트카페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 최초 질소아이스크림 브랜드 브알라가 대규모 디저트 카페로 거듭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HACCP 인증 자사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브알라는 자체 레시피로 아이스크림 베이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베이스를 활용하여 매장에서 주문과 동시에 아이스크림을 제조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2015년도에 커피메뉴 출시 이후, 아이스크림 베이스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며 특색 있는 디저트 카페로 성장하고 있다. 

5월에는 오레오를 활용한 ‘터프쿠키’, 6월에는 시리얼과 조리퐁을 활용한 ‘시리얼밀크’, ‘조리본’ 아이스크림과 쉐이크를 연이어 출시, 7월에는 기존 아이스크림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도록 베스트 메뉴와 매칭한 쉐이크를 출시해, ‘바다소금’ 이후 브알라의 인기메뉴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8월에는 트렌드에 발맞추어 질소커피와 같이 크리미한 거품이 에스프레소와 조화를 이루어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크림 아메리카노’를 선보이며, 최근 질소커피, 드래프트커피로 익숙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켰다.

 

9월에는 웨하스와 초콜릿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로아커(Loacker)와 콜라보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며, 10월에는 아이스크림 베이스와 티를 이용한 밀크티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아이스크림을 강점으로 내세워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브알라는 강남파이낸스센터와 진주지식산업센터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