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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먹자] 식품첨가물의 진실

VOILA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우리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 음식을 선택합니다. 과거에 먹고 살기 바빴던 때와 달리 취미와 여가를 즐길

정도로 풍족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내 몸을 생각해서 다양한 먹거리를 비교하고 최선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뿐만 아니라 기업도 합성첨가물, 화

학조미료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식품첨가물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말만 들어도 거부감이 들죠? 하지만 식품첨가물과 합성첨가물은 엄연히 다릅니다. 인체에 무해하다고 정

의하고 있는 식품첨가물, 오늘은 그 진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국가인증기관이 인정한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이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는 전제하에 판매의 목적으로 제조·가공·수입·사용·저장 또는 진열하여도 좋은 화학적 합성품을 의미합니다. 식품첨가

물은 순도 시험과 품질 검정의 과정을 거쳐 식품첨가물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날 식품첨가물은 화학적 합성품 370여 종, 천연첨가물 50여

종입니다.

 

식품첨가물은 보건복지부, 식품위생심의회 등 국가인증기관의 허가를 받았으며, 1) 영양가의 유지 및 향상, 2) 식품의 색깔·향의 증진, 3) 제조가공 시 필요, 4)

맛 증진, 5) 조직감의 향상, 6) 식품의 부패·변질 방지 등과 같은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2. 안전성 의심

 

 

전문적인 과정을 거쳐 국가에서 허가 한 식품첨가물은 합성첨가물과 달리 인체에 무해합니다. 그렇다면,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식품을 믿고 먹을 수 있을까요?

 

식품첨가물이 합법적으로 허가된 것은 사실이지만 무엇이든지 과하면 독이 되는 법, 1일 섭취허용량을 지킨다는 전제하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기서 1일 섭취

허용량이란, 사람이 어떤 물질을 일생 동안 매일 계속 먹어도 신체에 영향이 없다고 판단되는 하루의 섭취량을 의미합니다. 식품첨가물을 1일 섭취허용량만

큼 첨가하여도 개인의 섭취량과 횟수에 따라 과다섭취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노인, 임산부, 어린이는 이러한 식품첨가물에 취약하기 때문에 식품첨가물의 안

전성은 의심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결국, 안전하다고 알려진 사실과 달리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식품을 믿고 먹을 수는 없습니다. 기업에 따라 첨가된 물질을 투명하게 밝히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합성첨가물만큼이나 식품첨가물을 경계해야 합니다.

 

 

3. 식품첨가물을 최소화한 브알라

 

 

결국 안전한 먹거리란, 식품첨가물의 1일 섭취허용량을 준수하고, 가능하다면 최소화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 합성첨가물

을 넣어 만든 여느 아이스크림과는 달리 브알라는 보존제, 방부제, 착색제와 같은 식품첨가물과 인공색소를 일절 넣지 않았습니다. ‘정직하고 신선하고 건강

하게’ 소비자에게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 우리는 끊임없이 의심해야 합니다. 내 건강과 직결된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엄격한 규정을 준수하는 투명한 식품을 소

비함으로써 내 몸을 위한 건강한 소비를 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브알라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