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먹자]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 지식 ‘커피’

브알라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음료가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도 커피는 나이, 성별, 날씨, 방법에 구애 받지않고 다양한 모습과 방법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이 즐기는 커피, 얼마나 알고 드셨나요?


1. 커피의 기원은 아프리카에서


커피를 처음 즐기던 생물은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 아니라 ‘염소’ 라고 합니다. 에티오피아에서 한 양치기가 염소를 방목하게 되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비정상적으로 흥분하며 불면증을 보였고, 이유를 찾아 염소를 자세히 관찰하다가 커피 열매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발견된 커피는 아라비아 반도에서 지금의 원두를 갈아 내려 먹는 모습으로 변하였으며, 이는 유럽을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었다고 합니다.


2. 커피는 과일음료이다.


기원에서 알 수 있듯이, 커피는 커피나무 열매의 씨앗으로 만드는 음료입니다. 때문에 과일 음료라고 할 수 있죠. 이러한 과일 씨앗인 ‘생두(Green Bean)’에 열을 가하여 볶는 것을 ‘로스팅(Roasting)’이라고 하는데, 볶음 정도에 따라서 9단계의 맛과 향미로 세분화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종류 이상의 커피를 혼합하여 새로운 맛과 향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블렌딩(Blending)’이라고 합니다.


3. 다양하게 커피를 즐기는 방법


커피는 방식에 따라, 그리고 재료의 조합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으로 즐깁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들을 알아볼까요?


  • 에스프레소 : 곱게 갈아 압축한 원두 가루에 뜨거운 물을 고압으로 통과시켜 뽑아낸 이탈리아의 정통 커피입니다.


  •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부은 것. 보통 미국 사람들이 많이 마신다 해서 아메리카노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 카페라떼 :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결합한 메뉴.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많이 마신다고 합니다.


  • 마끼아또 : ‘얼룩진’, ‘점 찍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을 살짝 얹은 커피입니다.


  • 아포가토 : 아포가토(Affogato)는 이탈리아어로 ‘빠지다’, ‘익사하다’라는 뜻이며, 일반적으로 식사 후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얹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4. 깊은 풍미, 재료의 다양화로 개성까지 겸비한 브알라 커피


이처럼 커피에는 정말 오랜 역사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디저트카페인 저희 브알라에서도 신선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뿐만 아니라 콜롬비아, 과테말라 2가지의 스페셜 티 원두라는 신선한 커피재료를 블렌딩한 ‘르레브 블렌드’를 사용해 고소하면서 깊은 풍미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산미를 가진 맛있는 원두커피를 맛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메뉴 개발을 위해 다양한 재료를 더해 독특하고 맛있는 음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알라의 대표 메뉴인 ‘바다 소금 아이스크림’을 응용한 ‘바다 소금 아메리카노’, ‘바다 소금 라떼부터 시작해 진짜 바닐라 빈을 이용한 리얼 바닐라 라떼, 플라워 아메리카노 등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와의 조합으로 맛에 개성까지 더한 브알라만의 커피를 통해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